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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esday, March 6, 2012

이제부턴 한글도!

여태까지 영어로만 썼는데, 아무래도 제가 이건 번역해도 괜찮겠다라고 하는 글들은 번역을 하겠습니다.  이건 저처럼 무척 도타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생각을 공유하는 것의 즐거움과, 제 한글실력을 상향하려는 바입니다.

블로그형태이고 친숙함을 위하여 글을 쓸 때는 반말을 쓰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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